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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공간 기사]벼랑끝 건자재 업계 ‘버티기 한계…가격 인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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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 작성일 : 26-03-13 09:49
  • 조회 :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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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 건자재 업계 ‘버티기 한계…가격 인상 불가피’
국내 가구 산업은 수입 원목과 목재 제품 의존도가 높은 구조이기 때문에 국제 원자재 가격과 환율 변화에 취약하며, 
이러한 비용 상승이 제품 가격 인상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원가 부담이 한계 수준에 가까워졌다는 인식이 커지며 향후 건자재와 가구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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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한국의 美’로 국제디자인상
신세계백화점 본점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 공간이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과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 공간은 1935년 준공된 옛 제일은행 건물을 복원하고 한옥 중정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국적 미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볏짚·한지·모시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한 브랜딩 디자인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전통 문화와 현대 디자인을 결합한 공간으로 인정받으며 국제 디자인상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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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LG 시그니처 10년, AI로 새로운 프리미엄 가전 기준 만든다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 출시 1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며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서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서 공개된 신제품들은 AI 음성 인식, 식재료 인식, 레시피 추천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적용했으며,
빌트인 스타일 디자인을 통해 주방과 인테리어 공간과의 조화를 강조했다.
LG는 기술·디자인·사용성을 결합한 프리미엄 가전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생활가전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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